2013년 6월 19일 수요일

소통 : Broadcasting vs Focusing

용어가 딱히 맞는지는 모르겠다. 갑자기 생각난거라... 제목은 대충.^^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또한 출판까지.

우리는 다양한 표현 수단, 소통 수단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소통은 대부분 대중과의 소통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가능한 많은 팔로어, 친구, 이웃, 일촌, 팬 등을 가지려고 한다.

SNS 세상에 다시 발을 들여놓은 이유가 공적이었던 나에겐 더욱 그렇다. 오래전 등을 돌릴 때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아마도 사적인 것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문듯 든 생각... 1:1의 소통에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일까? 일이라는 이유로 의무라는 것이 들어가겠지만, 너무 치우쳐있는 것이 아닌지...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한 숨 자고 일어났다. 어제도 바쁘고 바쁜 하루였다. 새벽보다 더 새벽에 일어나서...ㅠㅠ 모좀 한다고 하다보니, 6시도 넘고, 그냥 출근해버렸다. 사무실이 중앙냉난방이라 고민이다. 더위와 한탕 싸워야는건 아니길...
오전까지 잘 버티더니, 점심 때는 역시 지쳤나보다. 급격히 몰려오는 졸음에 업드려버렸다. 30분만 자려했지만, 잠이 부족한 때 잠깐의 잠은 30분으론 부족하다. 1시간 넘게 쓰러져있었다. 오후 외출하고 돌아오니, '사물,다시'멤버들은 벌써 도착.
오늘은 이야기꺼리를 위한 수다한마당. 하나의 소재에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구나. 난 스토리적인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 어떠한 상황이 주어진 후에 그 다음을 이어가는 쪽이라고 해야하나... 작가보다 출판이 주업이 된 것이 다행인지도... 소설은 아니었지만 말이다. 그 상황을 만들고 묘사하는 것. 어렵다. 한시간 남짓을 써내려갔는데, 참... 언제 다 써내려 갈지...
무엇이든 하려면 그것에 시간이 투자되어야 함을 다시한번 생각했다. 써봐야지 하는 것도 있고, 읽어봐야지 하는 것도 있는데... 계속해서 뒤로 밀리고 밀리고 했는데... 과제의 중요성 역시...^^
어제, 그제 못한 일 몇가지가 남아있다. 얼른 해야지.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ePub 파일을 PDF로 만들기

http://www.adobe.com/kr/products/digital-editions.html
ePub으로 편집한 후, 교정이나 확인을 위해 파일 넘겨주기가 좀 난감한 경우가 있다. ePub를 줄 수는 없으니...;;; 출력이라도 되면, 해결되는데, 출력기능 있는 앱을 못찾고 있었다.

방금 찾았다. Adobe Digital Editions !!!
역시 Adobe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있다! 휴... 이제 pdf로 파일 보여주기 가능!^^

gplus.to

gplus.to
구글플러스의 주소를 원하는 형태로 줄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군요. 원하는 Nick Name과 주소줄에 나오는 ID를 넣으면 끝!
아래는 제 주소들입니다.^^

gplus.to/bjm
gplus.to/pubi
gplus.to/pubihwc
gplus.to/icba

제이레빗(J Rabbit) - 선잠



제이레빗 활동 많이하네.^^
몬스타. 드라마는 안보지만, 음악은 잘 듣고 있네요. 나중에 몰아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