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acebook, Google+, Gmail 을 계속 보아야하는데, 이것때문에 사파리에 탭으로 계속 열어두기도 싫고, 크롬에서 확장프로그램쓰자니 크롬을 계속 켜둬야해서 싫고, 다른 방법을 찾던 중 알맞은 앱을 찾았네요.
메뉴바에 아이콘으로 들어가는 앱인데, 딱 필요한, Facebook, Google+, Gmail 다 있군요. 폰앱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화면이 나와서 편리하네요. 제 MBP에 딱 붙어버렸습니다.^^ 유료도 있지만.. 전 무료로~*
MenuTab for Facebook
https://itunes.apple.com/us/app/menutab-for-facebook/id421358730?mt=12
MailTab for Gmail
https://itunes.apple.com/us/app/mailtab-for-gmail/id422286396?mt=12
Tab for Google+
https://itunes.apple.com/us/app/tab-for-google+/id449711125?mt=12
2013년 6월 5일 수요일
다음으로 열기… 에서 앱이 중복으로 나타나는 문제
파인더에서 특정 파일을 열 때 기본 앱이 아닌 다른 앱으로 실행하려면 오른쪽 클릭 후 “다음으로 열기…”를 선택하여 앱을 고를 수 있다. 만약 설치에 문제가 있었거나, 제대로 삭제하지 않고 재설치하는 등의 이유로 인해 중복된 앱이 표시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해결법(터미널에서)
이렇게하면 중복되는 것이 사라진다.
- /System/Library/Frameworks/Core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LaunchServices.framework/Versions/A/Support/lsregister -kill -r -domain local -domain system -domain user
- killall Finder
이렇게하면 중복되는 것이 사라진다.
2013년 6월 4일 화요일
팀 쿡 인터뷰 @ D11 컨퍼런스 풀영상 및 번역
Back to the Mac (http://macnews.tistory.com/1207)
의 기사에서의 스크랩입니다.
=========
애플의 목표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지, 많이 팔리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거시적으로 봤을 때, 커다란 디스플레이는 장점도 있지만 부작용(tradeoff)도 따라온다. 구매자들은 디스플레이의 크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가 표현하는 색상이 얼마나 정확한지도 중요시한다. [아이폰에 더 큰 화면을 달려면] 화이트 밸런스, 배터리 수명, 또 디스플레이 자체 수명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애플은 아직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최상의 방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트레이드오프가 없었다면, 애플은 진작에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을 만들고 있었을 것이다.
고객이 우리에게 돈을 지불하는 것에는 우리가 그들을 대신해 최선의 선택을 해달라는 것도 포함되어있다고 믿는다. [iOS에 안드로이드의 커스텀 런처를] 원하는 고객도 일부 있겠지만, 고객 다수가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의 기사에서의 스크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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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목표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지, 많이 팔리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거시적으로 봤을 때, 커다란 디스플레이는 장점도 있지만 부작용(tradeoff)도 따라온다. 구매자들은 디스플레이의 크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가 표현하는 색상이 얼마나 정확한지도 중요시한다. [아이폰에 더 큰 화면을 달려면] 화이트 밸런스, 배터리 수명, 또 디스플레이 자체 수명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애플은 아직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최상의 방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트레이드오프가 없었다면, 애플은 진작에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을 만들고 있었을 것이다.
고객이 우리에게 돈을 지불하는 것에는 우리가 그들을 대신해 최선의 선택을 해달라는 것도 포함되어있다고 믿는다. [iOS에 안드로이드의 커스텀 런처를] 원하는 고객도 일부 있겠지만, 고객 다수가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13년 6월 2일 일요일
드로잉 2,3 - 과제
온라인 스터디에서 하는 드로잉 스터디 중~*
어려부터 그림 못그리는 1인이라..ㅠㅠ 함 해보자하고 신청했는데 됫다는~*
매일해야하지만, 역시나 몰아치기로 강의 3개를 다 봤다. ㅇ.. 과제있는 것 하고...
선긋기도 어렵구나...ㅠㅠ
어려부터 그림 못그리는 1인이라..ㅠㅠ 함 해보자하고 신청했는데 됫다는~*
매일해야하지만, 역시나 몰아치기로 강의 3개를 다 봤다. ㅇ.. 과제있는 것 하고...
선긋기도 어렵구나...ㅠㅠ
시작!은 설명 해보기
우선, 해 볼 것은 자신이 얼마나 잘하는가 알아보기 이다.
일부러, 문제를 찾지 말자. 이전에 배운, 또는 지금 배우고 있는 수학 내용을 하나 생각해낸다. '항등원, 역원, 역, 이, 대우, 소수, 집합'과 같은 단어들 중에 하나,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같은 공식들 중에 하나. 선택했다면, 그것을 누군가에게 설명해보자. 옆에 친구, 집에 동생, 부모님, 등 맘에 드는 누군가에게 해보는 것이다.
아마, 수학을 잘 아는 이라면 잘 알아들을 것이고, 반대라면 좀 힘들 수 있다. 본 글의 목적을 고려하면, 후자를 추천하지만, 누구라도 좋다. 그래서, 한명만 성공시키자. 친구들과 문제풀기, 설명해주기를 잘하던 이라면 아마 쉽게 해낼 것이다.
다음은 글이다. 그 설명을 글로 그대로 써내려간다. 서술형 시험보는 것처럼 내용정리를 하는 것이 아니다. 말하듯이 쓰고,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도 쓴다. 요약정리가 아닌 설명이다.
역시, 설명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아니, 그보다 먼저 자신이 읽어보자. 다른 친구가 설명이라고 써서 자신에게 보여줬다고 생각하며, 읽어본다. 맘에 드는가? 아니라면, 일단 다시 쓴다. 가끔 자기자신도 못알아보는 답을 쓰는 학생들이 있다. 사실, 가끔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그렇다.
글로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이과생이라면 더 많이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수리논술에서 필요한 글은 문학적이고 수사적인 글이 아닙니다. 다만, 처음이라는 낯설음과 글이라는 거리감이 시작 자체를 어렵게 합니다. 그냥 해보기 바랍니다.
조만간, 서로 자기 글을 보여주고, 읽으며, 이야기할 공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기대하시길~*
일부러, 문제를 찾지 말자. 이전에 배운, 또는 지금 배우고 있는 수학 내용을 하나 생각해낸다. '항등원, 역원, 역, 이, 대우, 소수, 집합'과 같은 단어들 중에 하나,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같은 공식들 중에 하나. 선택했다면, 그것을 누군가에게 설명해보자. 옆에 친구, 집에 동생, 부모님, 등 맘에 드는 누군가에게 해보는 것이다.
아마, 수학을 잘 아는 이라면 잘 알아들을 것이고, 반대라면 좀 힘들 수 있다. 본 글의 목적을 고려하면, 후자를 추천하지만, 누구라도 좋다. 그래서, 한명만 성공시키자. 친구들과 문제풀기, 설명해주기를 잘하던 이라면 아마 쉽게 해낼 것이다.
다음은 글이다. 그 설명을 글로 그대로 써내려간다. 서술형 시험보는 것처럼 내용정리를 하는 것이 아니다. 말하듯이 쓰고,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도 쓴다. 요약정리가 아닌 설명이다.
역시, 설명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아니, 그보다 먼저 자신이 읽어보자. 다른 친구가 설명이라고 써서 자신에게 보여줬다고 생각하며, 읽어본다. 맘에 드는가? 아니라면, 일단 다시 쓴다. 가끔 자기자신도 못알아보는 답을 쓰는 학생들이 있다. 사실, 가끔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그렇다.
글로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이과생이라면 더 많이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수리논술에서 필요한 글은 문학적이고 수사적인 글이 아닙니다. 다만, 처음이라는 낯설음과 글이라는 거리감이 시작 자체를 어렵게 합니다. 그냥 해보기 바랍니다.
조만간, 서로 자기 글을 보여주고, 읽으며, 이야기할 공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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